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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취존생활' 녹화에서 이시영은 새로운 취미인 꽃꽂이 재료를 준비하기 위해 소유진과 남대문 시장을 방문했다. 특히 시장을 둘러보며 "내가 찜질방을 운영했었다"라고 또 한번 깜짝 고백을 전했다. 이시영은 "배우를 준비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신입 사원으로 입사하기엔 나이가 많았다. 그래서 배우를 거의 포기하고 찜질방을 운영했다. 발품을 직접 팔아 남대문 시장에서 직접 물건을 사입하기도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후 운 좋게 '꽃보다 남자'에 캐스팅 됐는데 촬영을 하면서도 찜질방 매점 운영을 병행했다"라며 20대 데뷔 초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열정 만수르' 이시영의 이야기를 들은 출연진들은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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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고백으로 밝혀진 이시영의 '배우 성장기'는 25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 취존생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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