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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언행불일치 예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스'가 꿈의 프로였다는 그녀는 "지금은 좀 늦은 감이 있어.."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그러나 그녀는 이 말을 무색케 하는 엄청난 예능감을 방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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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현희는 SNS 라이벌로 남편 제이쓴을 지목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결혼 후 100일 만에 팔로워가 급증하며 'SNS통령'에 등극한 그녀는 남편 제이쓴의 SNS 조회 수를 의식하는 것은 물론 시선을 강탈하는 사진들을 공개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더불어 그녀의 SNS에서 뜻밖의 한지민이 등장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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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현희는 뷰티 꿀팁도 공개한다. 그녀는 주머니에서 화장품을 주섬주섬 꺼내 현장에서 직접 시범을 보였다고. 그녀의 충격적인(?) 뷰티 꿀팁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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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SNS통령' 홍현희를 비롯해 '흥통령' 김호영, '군통령' 우주소녀 보나, '초통령' 크리에이터 도티가 등장해 시의적절한 웃음을 예고한다.
홍현희의 쌓여있던 예능감과 저세상 텐션은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