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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륜은 대진 방식을 올 시즌 지난주까지 실시했던 트라이얼(1, 2일차 예선 성적 합산 상위 7명 결승전 진출) 방식을 1일차 독립대진 2일차 예선 3일차 결승으로 변경한다. 변경된 대진 방식은 다양한 형태의 경주 편성이 가능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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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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