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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에는 저성장의 불황 속에서도 고객가치를 추구하는 제품과 서비스들이 소비자의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만족을 넘어서는 '고객가치 경영'이 빛을 발한 것으로 보인다. 단순하게 고객만족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가치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들은 저성장과 업계 전반의 불황 속에서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높은 만족도와 함께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효과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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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부문은 그 어느때보다도 불황의 타격을 많이 받고 있다. 그렇지만 곱창백화점, 홍춘천, 홍루이젠, 명륜진사갈비, 레츠팟, 곤지암할매소머리국밥, 황홀한 막창&뒷고기 등 7개 브랜드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을 제공하며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효과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불황기 기업의 경영전략은 고객에게 기존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는 것이 확인됐다. 가족애에프에스의 전기솥밥기계 '스마트 디지털 아궁이'가 새롭게 선정된 것이 눈이 띄며, 이를 볼 때 스마트와 디지털 등 4차 산업혁명의 유망 기술을 잘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중장기적으로는 소비자의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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