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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글의 내용과 같이 채무관계는 당시 해결했다. 그 과정에서 보인 저의 태도는 분명 옳지 않았고 채무관계가 해결된 이후에도 진심으로 당사자분에게 사과를 드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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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떠한 이유로도 제가 했던 행동들에 대하여 변명 할 수 없음을 알고 있다"라며 "현재 당사자분과 통화를 한 상태이고 늦은 시간에 직접 만나 뵙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먼저 부족하지만 유선상으로 사과를 드렸다. 추후 당사자분과 직접 만나 뵙고 다시 한번 진심어린 사과를 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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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이슈였던 공중파 프로그램에 나온 연예인 매니저가 2014년 12월과 2015년 1월 총 두 번에 걸쳐 60만원이 넘는 돈을 빌리고 연락을 끊었다"는 내용이 담긴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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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글에서 강현석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온라인에서는 해당 글의 당사자가 강현석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결국 강현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했다.
다음은 강현석 사과글 전문.
강현석입니다.
먼저 많은 분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2019년 6월 25일에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무 관계 관련 내용은 사실입니다.
글의 내용과 같이 채무 관계는 당시 해결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보인 저의 태도는 분명 옳지 않았고 채무 관계가 해결된 이후에도 진심으로 당사자분에게 사과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해당 글을 수십번 이상 읽어보며 당시 당사자분께서 얼마나 많은 상처와 피해를 받으셨을지 다시 한번 깨닫고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어려서 짧은 생각으로 한 행동이라고 하기에는 당사자분에게 너무나도 많은 피해를 드렸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제가 했던 행동들에 대하여 변명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자분과 통화를 한 상태이고 늦은 시간에 직접 만나 뵙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먼저 부족하지만 유선상으로 사과를 드렸고 추후 당사자분과 직접 만나 뵙고 다시 한번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를 받았을 당사자분과 많은 분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