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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김문정 음악감독과 프랭크 와일드혼 작곡가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두 작품, 1억 명의 관객이 찾은 '오페라의 유령'과 34년째 꾸준한 인기 속에 공연 중인 '레미제라블'의 성공 요인을 분석했다. 그들이 생각한 첫 번째 공통점은 두 작품 모두 뮤지컬계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영국 제작자 카메론 매킨토시의 손을 거친 작품이라는 것. 이어 탄탄한 구성과 화려한 무대, 스펙터클한 뮤지컬로 유명한 매킨토시가 제작자로 나선 후 성공 가도를 달린 두 작품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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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와일드혼과 김문정 음악감독이 전하는 뮤지컬 이야기는 6월 26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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