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정준호 역시 둘째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다. 소속사를 통해 '축복 같은 딸의 탄생기 기쁘다. 앞으로 더욱 책임감 가지고 가정과 일 모두에 최선을 다하겠다. 축하해준 모든 분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