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가 건강한 둘째 딸을 얻었다.
정준호의 소속사 라이언하트 측은 2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 아나운서가 26일 오전 10시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3.51kg의 예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정준호 역시 둘째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다. 소속사를 통해 '축복 같은 딸의 탄생기 기쁘다. 앞으로 더욱 책임감 가지고 가정과 일 모두에 최선을 다하겠다. 축하해준 모든 분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준호와 이하정은 지난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낳았고 올 초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