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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부터 1군에 등록됐다. 3월 26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선발등판 4이닝 8실점 부진을 겪을 뒤 왼쪽 늑간근 부상을 한 이후 94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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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대행은 2군에서도 계속해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고 최근 두 경기에서 기대했던 모습을 보이면서 콜업됐다. 보직은 선발과 보직 양쪽 모두 활용할 것이다. 서 코치가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날은 불펜에서 대기하겠지만 28일부터 투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고척=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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