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8월 당진 어시장에 상생스토어 1호점을 오픈한 후 현재까지 총 8개의 상생스토어를 운영 중에 있으며, 노브랜드 전문점 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키즈라이브러리, 카페 등 고객 쉼터도 운영하고 있다. 또 시장 환경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잘 찾지 않는 젊은 고객의 방문도 유도하고 있다. 또 시장과 협의해 시장 주력 상품인 신선식품은 노브랜드에서 취급하지 않아 신선식품 구매는 시장으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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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에는 24년간 비어있던 구미선산시장 2층에 상생스토어와 노브랜드 까페, 장난감 놀이터를 오픈했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오픈과 함께 2층에 청년상인들이 운영하는 20여개 점포가 함께 문을 열고, 청년몰과 함께 시너지 효과 창출하고 있다. 오픈 이후 노브랜드 까페는 청년상인들이 재능을 기부하는 선산시장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청년몰 입점 희망 대기자까지 생기는 등 시장이 활기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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