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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한 저출산 기조의 완화가 문제 해결의 핵심이라고 생각한 KB금융그룹은 교육부와 함께 돌봄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자라나는 미래 세대를 위한 '돌봄 체계 구축'에 대해 윤종규 회장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그 결과 양 기관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지난해 5월 KB금융그룹과 교육부는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을 통해 KB금융그룹은 2022년까지 초등돌봄교실과 국·공립 유치원 신·증설에 매년 150억원씩 총 75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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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의 지원을 통해 올해 상반기까지 전국 각지에서 총 543개의 돌봄교실과 국·공립 병설유치원 180개 학급이 신규로 조성되어 돌봄 공백의 간극을 메울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조성되는 초등돌봄교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아동의 수는 1만800여명에 달하며, 국공립 유치원의 신·증설을 통한 수혜 아동(미취학)은 약 3600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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