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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클래스는 7월 3일 '칼륨 조절식사'를 시작으로 9월 24일 '염분 조절식사', 11월 20일 '인 조절식사' 등 총 3회에 걸쳐 혈액투석 환자들이 주의해야 하는 대표적인 영양성분인 염분, 칼륨, 인 조절의 중요성과 방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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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는 양천구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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