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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규모는 106명으로, 농업인 또는 농업인 자녀 대학생이면서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정원의 30%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 가구, 차상위 계층 가구 등 사회적 배려자를 우선 배정한다. 모집과정의 공정성을 위해 소득수준과 학업성적, 거주지와 학교의 거리를 평가해 선발한다.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 중위소득 일정 기준 초과인 자, 거주지가 서울시인 자 등은 입주가 제한된다. 동일성별로 2인 1실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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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과는 8월 25일 발표될 예정으로 입주는 8월 29일부터 시작한다. 9월 1일에는 입주생 오리엔테이션이 예정되어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렛츠런재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한국마사회 장학관 행정실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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