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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구 선수 김연경과 함께 시원한 몸풀기를 마친 무지개 회원들은 운동회를 즐기기 전 팀을 나눈다. 상품에 욕심이 없다는 성훈과 승부에 불타오르는 유노윤호가 완전 상반된 팀의 목표를 보인 가운데 다른 사람들은 두 사람의 선택을 받기 위해 눈빛 어필을 한다고. 초반에 뽑힌 박준형, 이연희, 혜리와 달리 무지개 회원들 모두가 남아 있게 되자 배신감으로 너도나도 한마디 하는 모습으로 대폭소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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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회자가 한쪽 팀의 의견만 듣고 점수를 몰아주자 김연경은 "편파 판정"이라며 분노, 식빵 언니의 위엄을 보여준다고. 그녀의 일리 있는 한 마디에 모두가 빵 터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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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을 넘어 안방극장까지 승부욕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MBC '나 혼자 산다' 300회는 내일(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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