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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섭은 "오랜만에 형들을 만났어요! 너무 좋다. 종혁 형님은 해외에 계신다고…보고 싶습니다 형님! 오늘 저녁 첫 방송만 남았네요. 오늘밤 11시 저와 함께 SBS 그랑블루 본방사수 고고"라며 들뜬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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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섭은 수중 생태를 지키는 수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그랑블루'의 막내이자 유일한 아이돌로, 청량한 미소와 통통 튀는 에너지로 예능 루키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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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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