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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차 자연인'답게 국내산에 대한 지식은 풍부하지만, 생존이 거듭될수록 정글의 혹독함을 실감하며 고군분투했던 '이승윤'은 병만족장과 만나면서 자연인X정글인 '생존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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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자극을 받은 승윤은 그동안의 '허당 생존'을 만회하기 위해 땀을 뻘뻘 흘리며 '돌화덕 생선구이'에 도전했다. 승윤은 그동안 '자연인 형님들'의 어깨너머로 배운 요리 스킬을 전부 쏟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자연인의 노력과는 달리 심상찮은 비주얼(?)의 생선구이가 완성돼 과연 그 맛으로 그동안의 좌충우돌 생존을 만회하고 '프로 정글러'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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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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