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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1부 6.8%(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부가 6.5%로 이날 방송된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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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지개 회원들은 손수 삶은 옥수수와 달걀을 준비해 손님맞이에 나섰다. 그러나 속속히 도착하는 박준형, 이연희, 혜리 때문에 우왕좌왕하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환영인사를 건네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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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무지개 회원들이 끝까지 선택받지 못해 상처만 남은 팀 나누기로 승부에 욕심 없는 성훈 팀과 의욕 충만 유노윤호 팀으로 갈라진 이들은 승부욕을 100% 충전시켜 모든 게임을 땀으로 온몸이 흠뻑 젖을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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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스릴 넘치는 점심값 내기 복불복 카드 뽑기는 운동장을 넘어 안방극장에도 묘한 긴장감을 전했다. 복불복에 당첨된 박준형은 "깐풍기가 아니라 깐풍 새우네?"라며 현실을 부정하다 "그러니까 25만원이나 나왔지!"라며 게임의 뒤끝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빵 터트렸다.
과연 다음 주 금요일(7월 5일)에도 방송되는 운동회 2탄은 또 어떤 재미로 금요일 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지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