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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이날 승리로 창단 후 첫 4연승의 기쁨을 누렸다. 그리고 시즌 개막 후 17경기 무패(11승6무) 행진도 이어갔다. 결승골의 주인공 펠리페는 시즌 14번째 골을 터뜨리며 득점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반면, 대전은 강호 광주를 맞아 10경기 연속 무승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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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대전이 동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지만 무위로 그쳤다. 전반 23분 박인혁의 오버헤드킥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고, 김승섭의 1대1 상황 슈팅도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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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를 탄탄히 한 과주는 후반 중반 조커 엄원상을 투입하며 흐름을 바꾸려 했다. 하지만 추가골은 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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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