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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무진(지진희 분)은 아내 최강연(김규리 분)과 아들 박시완(남우현 분)과 함께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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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진이 "아니다"고 말하는 순간, 앞 차가 갑자기 멈췄고 박무진도 황급히 차를 멈췄다. 그러나 뒤따라 오는 차는 멈추지 못했고 박무진의 차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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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를 한국 실정에 맞게 재탄생시킨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지진희 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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