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NC 박석민 선제 솔로포, 1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KBO리그 역대 8번째 by 김진회 기자 2019-07-02 19:15:20 Advertisement [광주=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NC 다이노스의 박석민이 1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Advertisement박석민은 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아치를 그려냈다.이날 박석민은 상대 선발 김기훈의 3구 129km짜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Advertisement2004년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박석민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KBO리그 역대 8번째 대기록이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