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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문을 열면, 모두 150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창출될 것으로 보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타벅스 등 신세계 그룹사는 물론, 메가박스, 유니클로, 나이키 등 스타필드 시티 부천에 입점하는 43개 협력사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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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프라퍼티는 구직자들이 편의를 위해 부천시 일자리정책과,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 함께 서류 및 면접 전형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취업 컨설팅을 진행하는 한편, 이력서 사진 촬영 및 인화, 스트레스 검사, 헤어/메이크업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 가장 먼저 행사장에 입장하는 구직자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카드 (5000원)도 나눠줄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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