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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이정인(한지민 분)은 유지호(정해인 분)를 무시하는 아빠 이태학(송승환 분)의 태도에 화를 참지 못했다.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고 권기석(김준한 분)과의 결혼을 강요하는 아빠의 태도에 실망을 감추지 못한 것. 결국 좁혀지지 않는 부녀간의 갈등에 이정인과 유지호의 관계에 위기가 드리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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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이정인의 걱정을 알게 된 유지호가 급하게 도서관으로 그녀를 찾아온다고 해 그를 걱정하게 만든 원인이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특히 이정인은 예상치 못한 유지호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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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두 사람이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극복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가는 가운데 이정인과 유지호가 서로를 위로하는 가슴 따스한 순간은 오늘(3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 25,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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