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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로 이어지는 '믿고 보는 조합'의 마지막 자리를 채울 여자 멤버 섭외는 고심을 거듭했다. 아이들을 세심하게 케어하는 '돌봄 하우스'가 콘셉트인 만큼 돌봄에 최적화된 멤버를 찾았고 제작진의 특별한 취지에 정소민이 적극 공감하면서 '리틀 포레스트'를 함께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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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치트키' 정소민의 합류로 한층 더 탄탄한 라인업이 완성된 '리틀 포레스트'는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푸른 자연 속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앞서 이서진X이승기에 이어 '예능 대세' 박나래가 출연을 확정하며 '역대급 라인업'으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더불어 지난 주 발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마지막 멤버의 뒷모습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자아내 또 다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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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올 여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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