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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수)에 공개된 팟캐스트에서 이경규는 예능계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유재석에 대해 "개인적으로 참 좋아한다. 심성이 바른 친구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진행자들이 "유재석 씨 인기가 얼마나 갈 것이라고 생각하나"라고 묻자, 이내 "저보다 오래가겠어요? 저보다 오래가는 사람은 없어요"라며 자기애 넘치는 호탕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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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호동은 녹화 시간을 좀 짧게 했으면 좋겠다. 내가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때, 녹화를 두 시간 반만에 끝냈다. 스태프들이 집에 가면서 '뭐야, 왜 이렇게 일찍 끝나' 하면서 당황하더라. 스태프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선물했다"라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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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라디오가 없어서'는 '한끼줍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 인기 프로그램을 연출한 방현영PD와 송민교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디지털 오디오 콘텐트다. 두 사람을 비롯한 현직 방송사 직원들과 관계자들이 방송가의 뒷이야기와 다양한 문화계 이야기를 나눈다. 팟빵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iOS이용자는 팟캐스트 어플을 통해서도 청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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