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일본 정부의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만남인 만큼 대화주제에 이목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동북아 슈퍼그리드는 지난 2011년 손 회장이 제창했고, 문 대통령은 국회의원 시절인 2012년 일본을 방문해 손 회장과 이와 관련한 의견을 나눈바 있다.
Advertisement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