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든든몰이 한정특가 판매하는 '일심(一心) 황금퍼터'에는 지역 장인의 혼이 담겨 있다. 최고급 골프클럽만을 개발해 온 야마모토골프의 기술력과 사카타(酒田) 명인의 자존심이 명품을 탄생시켰다.
수제 명품 '일심(一心) 골드퍼터'를 그린에서 꺼내 들면 퍼팅을 하기도 전에 승부는 결정된다. 햇빛에 반사돼 황금보다 더 빛나는 골드 헤드가 동반자들의 이목을 빼앗는다. 헤드 무게 350g의 고순도 동쇠를 레이저 가공한 단조 페이스는 눈으로 볼 때 한 번, 영롱한 악기와 같은 타구음으로 또 한번 명품임을 증명한다.
명품족 골퍼가 선호하는 투어형 블레이드 형상이면서도 오버사이즈를 적용해 어드레스가 편안하고, 헤드가 흔들리지 않으며 관용성과 직진성을 타 퍼터가 따라오기 힘들 정도로 끌어올렸다. 헤드 무게를 투어급 퍼터의 표준인 350g에 맞춰 어느 골퍼가 스트로크를 하던 항상 일정하고 정확히 무게를 전달할 수 있게 했다. 헤드 앞부분은 CNC 밀링 기법으로 마무리하여 공을 움켜쥐듯 앞으로 내보내어 직진성을 높였다.
그립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세계 최초로 'GAL(그립 어드레스 라인)' 기능성 적용하여 자연스럽게 그립을 잡으면 엄지 아래에 수직 정렬선이 노출돼 퍼터를 정방향으로 놓아 준다. 또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그립과 손의 접지부분을 높여 흔들림을 잡았다.
디자인이 수려하고 번쩍번쩍 눈부신 야마모토 '일심 황금퍼터'는 든든몰에서 한달 동안 파격할인가인 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가에서 71% 할인한 시중 최저가격이며 수량은 20자루 한정이다. 수십년간 퍼터를 다뤄온 장인의 정신과 세계 최초 기술이 들어간 금장퍼터를 내 것으로 만드는 기회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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