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제작진은 인천의 한 숙소를 마련하며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을 합숙 시켰다. 그리고 배고플 때마다 600m 거리의 중국집으로 이동해 평소 먹어보지 못한 중국요리 먹방을 펼칠 것을 규칙으로 제안했다. 거기에 먹방 시간과 메뉴 수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롭게 시켜 먹을 수 있다고 말해 무한 먹방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아침 일찍부터 모인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은 중국집이 오픈하자마자 달려가 위대한 먹성을 자랑했고, 다시 숙소로 돌아와 세상 편한 낮잠을 청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나 소화가 다 될 즈음 다시 중국집으로 향하는 놀고먹는 굴레를 반복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