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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라운드 대결을 앞두고 펼쳐진 중간점검에서는 다국적팀 '스펙트럼'과 유일한 듀오팀 '아빠와 아들'이 요리를 선보인다. 조리하는 내내 손발이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인 스펙트럼 팀은 멤버가 2명뿐인 상대팀의 조리가 끝난 상황까지 메뉴를 완성하지 못하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인다. 스펙트럼 팀은 메뉴와 조리법을 묻는 질문에 당황해 급기야 거짓말을 하고, 표정이 굳어진 백종원은 "정말 민폐!", "8팀 중 제일 형편없다!"는 냉정한 평을 쏟아낸다. 순식간에 얼어붙은 분위기에 딱딱하게 굳은 고등셰프들의 표정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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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고교급식왕'은 요리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이 학교 급식 메뉴를 직접 제안하고 경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고등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백종원의 노하우가 더해지며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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