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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낭송한 악플이 별로 세지 않았다는 시청자 의견에 MC들은 "마약 얘기가 나왔는데 왜 안 세냐"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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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아이들한테도 솔직하게 미리 얘기를 했다. 아빠는 잘못을 했기 때문에 벌을 받았다고 했다. 이유 여하 막론하고 절대 범법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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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악플의 밤'은 3회를 거치는 동안 설리 뿐만 아니라 메인 MC 신동엽까지도 자신의 악플과 과거 잘못까지도 겸허히 인정 하고 솔직하게 대화 하는 여유가 생겨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같은 진솔한 토크는 '악플의 밤'이 왜 기존 토크쇼와 다른 지 그 변화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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