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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은지원은 다른 출연자와 마찬가지로 '아이돌룸'의 세계 최대 아이돌 프로젝트 '아이돌999'의 강제 오디션에 참가하게 됐다. 그는 "태어나서 한 번도 오디션을 본 적 없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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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은지원은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은초딩' 캐릭터가 아닌 23년 차 아이돌이자 힙합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오디션에 임했다. 그러나 때때로 '욱'하는 모습으로 '아이돌룸' 사상 최초로 MC 정형돈과 데프콘을 눈치 보게 만들었다. 그런 은지원을 상대하기 위해 MC 돈희X콘희는 특단의 조치를 준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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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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