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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선수촌 내 255㎡ 규모의 체험관을 마련, 선수들이 갤럭시 S10, 하만의 AKG N700 헤드폰 등 최신 제품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2016년 리우올림픽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시몬 마누엘을 캠페인 대사로 선정, 그녀가 어려운 환경 속에 희망을 잃지 않고,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던 스토리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준 음악 등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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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과 관련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Do What You Can't)'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전파하고, 음악을 통해 서로 응원할 수 있는 활동으로 대회 열기를 이어 나가고자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수영선수권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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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세계수영연맹 AV·무선통신 분야를 후원해 왔고, 이번 광주 대회에선 가전 분야도 후원한다. 지난 5월 선수촌과 경기장에 냉장고 1996대를 기부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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