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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러 추측 글들. 사실이 아니니까 아무렇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활동하고 싶었다"라며 "하지만 있지도 않은 사실들. 그로 인한 여러 추측성 기사, 입에 담기도 싫은 비방 댓글 대문에 저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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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준희는 버닝썬과 관련된 악성 루머를 만든 네티즌들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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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개월간 씨제스, WIP 등 많은 소속사에서 제게 영입 제의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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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 추측 글들..
하지만 있지도 않은 사실들.. 그로 인한 여러 추측성 기사, 입에 담기도 싫은 그런 비방 댓글들 때문에 저뿐만 아니라 저희 엄마, 아빠가 너무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더 이상 이러한 상황이 확산되지 않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런 글들을 보는 것도, 부모님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저는 너무 견디기 힘듭니다..
더 이상 저와 제가 사랑하는 부모님께서 고통받지 않게 이런 기사와 댓글들 멈춰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많은 응원 보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준희 드림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