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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10일(한국시간) 포그바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보도했다. 포그바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유를 떠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유력 행선지 후보도 있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였다. 특히, 레알 지네딘 지단 감독이 포그바를 강력히 원해 그의 이적이 성사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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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레알과 유벤투스가 포그바를 원하기는 하지만, 영입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레알은 아당 에자르를 영입하기 위해 이미 천문학적인 돈을 썼고, 유벤투스도 지난해 영입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지급해야 하는 돈에 대한 압박을 여전히 느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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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그바의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는 이적을 요청했던 포그바의 행동에 잘못된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팀을 떠나려는 상황에서도 포그바는 프로페셔널하게 행동을 했고, 여기에 날아드는 비난을 맨유 구단이 막아주지 못한 것에 대한 서운함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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