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혜수의 모친이 빚투(나도 빌려준 돈을 못 받았다) 논란에 휘말렸다.
Advertisement
김혜수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소속사와 배우도 이제 막 모친에 대한 논란을 접하게 됐다. 현재 김혜수가 상황에 대한 정황을 파악 중이다. 본인 확인이 끝난 뒤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김혜수의 모친이 2011년부터 사업을 이유로 지인들로부터 13억5000만원 돈을 꿨지만 이를 갚지 않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김혜수의 모친에게 돈을 꿔준 사람 중 국회 상임위원장을 지낸 여당 국회의원 등 사회 명망가까지도 포함돼 있어 관심을 끌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만에 재회에 울컥 "좋은 언니 되지 못해..싸운 건 아냐" -
김지민, ♥김준호 '출산 중계설'에 제동…"프러포즈·결혼도 방송 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