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선수 부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어쩌다FC에 새로운 전설이 입단한다.
11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새로운 멤버 영입과 함께 창단 최초 야간 경기를 펼치는 어쩌다FC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실력 평가전, 공식전을 진행하는 동안 교체 선수 부족으로 인해 난항을 겪은 어쩌다FC. 경기가 진행될수록 전설들의 체력은 빠르게 떨어졌고, 연이은 부상까지 겹치며 팀 운영에 적신호가 켜졌다.
앞으로의 경기를 걱정하는 전설들에게 안정환 감독은 새로운 멤버 추가 영입 소식을 전했다. 정형돈은 "다른 형님들 명성에 걸맞은 분인가"라며 걱정과 동시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등장한 새로운 전설은 구릿빛 피부에 다부진 체격이 눈에 띄는 선수. '뭉쳐야 찬다'를 위해 비행기까지 타고 날아왔다고 밝힌 새로운 전설은 "아무래도 내가 팀의 에이스가 될 것 같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보여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에이스'를 자칭하는 새로운 전설의 정체와 그가 투입된 어쩌다FC의 경기는 11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