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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실력 평가전, 공식전을 진행하는 동안 교체 선수 부족으로 인해 난항을 겪은 어쩌다FC. 경기가 진행될수록 전설들의 체력은 빠르게 떨어졌고, 연이은 부상까지 겹치며 팀 운영에 적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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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등장한 새로운 전설은 구릿빛 피부에 다부진 체격이 눈에 띄는 선수. '뭉쳐야 찬다'를 위해 비행기까지 타고 날아왔다고 밝힌 새로운 전설은 "아무래도 내가 팀의 에이스가 될 것 같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보여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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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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