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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병현은 '김법규'라는 별명을 얻게 된 세 가지 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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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항에서 기자들에게 손가락 욕을 한 것에 대해 "기자들이 무턱대고 사진을 찍기에 실랑이를 하다가 손가락욕을 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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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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