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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쏘가 2연패에 도전한다. 지난 5라운드에서 이승준에게 휴식을 주고도 우승을 차지했던 무쏘인데, 6라운드 경기에는 이승준이 돌아와 정상 출격해 전력이 더욱 강해진다. 여기에 5라운드 TR(교체) 선수로 무쏘에 합류해 우승을 이끌었던 '파이터' 노승준이 6라운드부터 무쏘와 정식 계약을 맺고 출전하게 돼 골밑 싸움에서 더욱 힘을 얻게 됐다. 노승준은 KBL 전주 KCC 이지스, 원주 DB 프로미 등에서 활약하며 강한 몸싸움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식스맨 역할을 하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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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박진수가 이끄는 데상트 역시 프로 출신 슈터 안정환과 정식 계약을 맺어 새출발 한다. 안정환은 지난 시즌까지 창원 LG 세이커스에서 활약하던 슈터로, 3점슛이 워낙 정확해 3대3 무대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높다. 은퇴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경기 감각도 어느정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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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국인, 일본인 선수를 섞어 출전 시켰던 윌과 세카이에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전원 일본인 선수로 팀을 구성해 더 강력한 팀워크를 보여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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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6라운드 엔트리
데상트 범퍼스-박진수, 안정환, 김태관, 김준성
윌-수기우라 유세이, 키무라 츠쿠토, 료고 수미노, 케이타 이마무라
PEC-임원준, 전상용, 차재영, 최윤호
코끼리 프렌즈-김 철, 이강호, 한준혁, 김동현
박카스-임채훈, 조용준, 김용민, 정흥주
세카이에-류토 야스오카, 야스오 이지마, 켄지 오카무라, 세나 카와시마
도쿄다임-소이치로 후지타카, 타스로 이와시타, 쿄노스케 테라시마, 타이시 카쿠타
◇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승점 현황(5라운드까지)
순위=팀=승점
1위=도쿄다임=35점
2위=무쏘=25.5점
3위=윌=21.5점
4위=세카이에=17점
5위=코끼리 프렌즈=11점
6위=PEC=9점
6위=데상트 범퍼스=9점
8위=박카스=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