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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혹시 있을지 모를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당 고소건의 진행사항이나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속사는 김숙씨를 비롯한 당사 연예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인권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관심과 비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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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1995년 KBS 1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를 통해 '따귀 소녀'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MC로서의 능력을 뽐내고 있다. '구해줘! 홈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악플의 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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