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수치인 0.101%였고, 옆에 있던 오승윤은 "음주운전을 말렸지만 끝까지 말리지는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오승윤은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대중들에게는 '매직키드 마수리'로 익히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SBS '황후의 품격'에서 이윤 역으로 활약했고, 연애 예능인 '호구의 연애'에도 출연 중인 상황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