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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에서는 운명처럼 다시 마주한 손지은과 윤정우가 등장한다. 손지은과 윤정우는 공원 오솔길에 마주선 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 얼굴에 얼핏 비친 미소를 통해, 두 사람 가슴에 '설렘'이라는 감정이 피어났음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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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오세연' 제작진은 "극중 손지은과 윤정우의 관계와 감정선은 하나의 단어로는 설명되지 않을 만큼 복잡하고 미묘하다. 그만큼 배우들의 섬세한 표현력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박하선, 이상엽 두 배우는 이 같은 극중 두 캐릭터의 감정선에 대해 늘 상의하며 연기하고 있다. 일반적이지 않지만, 그래서 더 배우들의 표현력이 빛날 두 캐릭터의 재회 장면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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