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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안방극장을 애틋함으로 물들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만들었던 강미리와 한태주가 결혼을 하면서 모두의 이목을 집중,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결혼 후 보내는 첫날 밤에서는 서로만을 바라보는 애정 어린 시선부터 신혼 집에 들어와 같이 아침을 맞이하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 표정을 보이며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행복만으로 가득했다. 그러나 같이 살게 될 나혜미 (강성연 분)와는 묘한 신경전이 오고 가면서 긴장감까지 형성하는 등 앞으로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 지게 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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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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