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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어학연수를 왔다가 첫사랑인 지금의 남편을 만난 고민주인공은 15살 나이 차이와 어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에 골인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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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부터 직업을 열 댓번 정도 바꿨다는 남편은 쉽게 욱하고 포기하는 성격 탓에 직장에서 권고사직을 당하기 일쑤인데다가 쉬는 기간도 길게는 3, 4개월씩 걸려 생활비를 충당하느라 숨겨둔 빚까지 있다고 밝혀 이를 이 자리에서 알게 된 고민주인공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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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해당사연은 지금까지 '안녕하세요'의 최고 득표수인 181표를 넘어서는 득표를 기록했고, 신동엽은 "10년 동안 방송하면서 가장 높은 득표수"라고 강조해 과연 얼마나 심각한 고민이 더 숨겨져 있기에 방청객들의 몰표가 쏟아지게 된 것인지 오늘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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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