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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는 라이징 스타"로 소개 받은 신예은은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며 '더 짠내투어'에 합류했다. 예능이 처음인 신예은은 카메라를 봐야 할 지 멤버들을 봐야 할 지 갈팡질팡하며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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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신예은은 박명수 옆에 앉았다. 박명수는 "아버지뻘이다. 아버지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신예은은 "쉰 둘"이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실제 자신의 나이와 같아 놀라며 "진짜다. 아빠라고 부르도록 하라"고 말했다. 실제로 비행기에서 잠이 든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맞대며 부녀케미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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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던 모습이 사라진 신예은은 숨겨둔 예능감을 방출할 예정이다. 식당에 가까워지자 이진호와 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가 하면, 제작진이 맛보기로 공개한 영상에서는 갑자기 정체 모를 춤을 추고 "섹시하죠?"라고 묻는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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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