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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목)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는 송가인이 접수된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따라, 본인 혹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사연의 주인공에게 직접 찾아가 특별한 노래를 선물해주는 프로그램. 송가인과 함께 특급 도우미 붐이 가세, 전국 방방곡곡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 오지까지 찾아가 자신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 힐링을 선사하는 '글로벌 로드 리얼리티'로 첫 회는 150분간 확대 편성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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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남극에서 월동생활 중'이라는 남극기지 대원들은 "한국을 그리워하는 대원들에게 힘을 주고 지친 생활에 활력소가 될 기회를 얻고 싶다"며 전 대원들이 함께 모여 직접 영상편지를 보내는 정성으로 '뽕남매' 송가인과 붐을 감동케 했다. 더불어 최근에 뇌경색으로 혈관성 치매 판정을 받은 할머니가 송가인의 티얼스를 들으면 춤을 추고 행복해한다는 사연도 전해져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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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예상을 뛰어넘은, 셀 수 없이 많은 다양한 사연들이 쇄도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이웃과 가족의 삶과 애환이 담겨있는 진솔한 이야기에서 편안함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모쪼록 '뽕 따러 가세'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 웃음을 전달해 드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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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