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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는 건설회사 회장 송우용(이하 송회장) 역을 맡았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부와 권력을 쌓기 시작하면서 독해지다 못해 악이 된 남자다. 동생이 억울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가진 게 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에 분노한 이태경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그렇게 송회장은 이태경과 손잡고 고위층의 온갖 쓰레기 같은 사건들을 처리해주며 엄청난 재력가가 되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질주하려는데, 한번 파고든 사건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검사 서연아(나나 분)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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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손현주가 캐릭터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향한 눈은 매섭고 악한 송회장이지만 자신의 아들에게는 여느 평범하고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을 중요하게 여겼다고 전해 그 간의 악역들과는 결을 달리 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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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는 첫 방송을 앞두고 "많은 선후배 연기자들이 함께 하고 있는 만큼 더 풍성한 드라마로 여러분께 찾아 뵙겠다. '저스티스'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며 시청 독려의 말을 전했다. 이처럼 손현주의 활약이 기대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저스티스'는 내일(1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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