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강수지, 1년2개월만 게스트로 컴백 "멤버들 보고싶다" by 정유나 기자 2019-07-16 22:15:0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강수지가 1년 2개월만에 '불타는 청춘'을 다시 찾았다.Advertisement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상북도 고령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안방마님' 강수지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수지의 마지막 출연은 김국진과 결혼 전인 1년 2개월 전이었다.Advertisement청춘들보다 먼저 숙소에 찾은 강수지는 빈속으로 오는 청춘들을 위해 간단한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강수지는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너무 좋다. 아주 가벼운 발걸음으로 왔다. 오늘 멤버들이 다 왔으면 좋겠다"면서 오랜만에 청춘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이는 모습을 보였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