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윤정이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로 합류했다.
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상북도 고령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윤정은 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김윤정은 "지금까지는 괜찮은데 누가 나를 데리러 온다고 하니 배가 간지러울 것 같다"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제작진은 김윤정이 과거 CF와 드라마뿐만 아니라 '뽀미언니'로 활약했던 영상들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김윤정은 "혹시 누가 저를 데리러 오냐. 누가 올지 모르니까 떨린다. 저의 이상형인 구본승 씨도 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