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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17일(한국시각) '오바메양은 외질을 라피노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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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외질의 모습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오바메양 역시 깜짝 놀란 모습이었다. 그는 SNS를 통해 외질과 라비노를 비교했다. 외질의 모습을 고려해 오히려 라피도에게 모욕을 준다는 농담도 던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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