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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가 게시한 사진은 영화 '라이온 킹' 상영 중 일부 장면을 직접 찍은 것. 영와 '라이온 킹'은 지난 12일 중국에서 선개봉됐다. 현재 개인 일정으로 중국에 머물고 있는 정선아는 국내 관객들보다 먼저 '라이온 킹'을 접했고 불법 촬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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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일자 정선아는 해당 게시물은 삭제했다. 그러나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해당 사진이 퍼지며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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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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