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독보적 음색 여신' 수란의 썸머 시즌송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수란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서핑해'를 발매한다.
신곡 '서핑해'는 듣는 순간부터 시원해지는 사운드와 리듬감 있는 비트가 매력적인 곡으로, 수란의 밝은 에너지가 더해져 다채로운 분위기를 안긴다. 여기에 '빛과 바람 그리고 너' '파도를 타볼까' '풍덩 빠져' 등의 가사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들며 시원한 힐링을 선사한다.
단출하면서도 공감각적인 멜로디뿐 아니라 서핑을 삶의 도전과 빗댄 가사가 긍정적이면서도 명쾌한 기분을 들게 해 듣는 집중도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지난 18일 '서핑해' 티저 영상까지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수란은 물안경과 비치볼을 장착한 채 발랄함이 묻어나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2D 티저 영상이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수란의 밝은 에너지가 담긴 '서핑해'가 리스너들에게 상쾌함을 선사하며 휴가철 대표 힐링송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수란의 새 디지털 싱글 '서핑해'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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