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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MC 윤종신은 '완벽한 타인'에 대해 "엄청난 서스펜스가 있어, 마치 스릴러 영화처럼 느껴졌다. 영화 속에서 휴대폰이 울릴 때마다 내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규 감독은 "실제로 '완벽한 타인'에는 공포와 호러의 측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임필성 감독 역시 공감을 표하며 "이 영화는 굉장히 냉혹한 영화다. 인간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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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휴대폰 게임'을 실제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재규 감독은 "이미 이런 질문을 예상하고 왔다.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휴대폰 기록을 다 지우고 왔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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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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